태양은 가득히 (영화)

태양은 가득히
Plein soleil
감독르네 클레망
각본르네 클레망
폴 제고프
제작로베르 하킴
레몽 하킴
원작
출연알랭 들롱
마리 라포레
모리스 로네
촬영앙리 드카에
편집프랑수아즈 자베
음악니노 로타
배급사CCFC
개봉일
  • 1960년 3월 10일 (1960-03-10)(프랑스)
  • 1960년 9월 2일 (1960-09-02)(이탈리아)
시간139분
국가프랑스·이탈리아
언어프랑스어

태양은 가득히》(프랑스어: Plein soleil, 이탈리아어: Delitto in pieno sole[1])는 1960년 프랑스이탈리아의 범죄 스릴러 영화로, 르네 클레망 감독이 연출하였다.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소설 《재능 있는 리플리 씨》를 각색한 영화로, 알랭 들롱이 주인공 톰 리플리 역을 맡았다.

줄거리

출연

한국어 더빙 성우진

MBC (1992년 9월 26일)

KBS (1997년 9월 21일)

각주

  1. Maurice Bessy. Maurice Bessy; Raymond Chirat; André Bernard, 편집. 《Histoire du Cinéma Français 1956–1960》. Pygmalion. ISBN 978-2857043799. 

외부 링크